[잇슈큐즈미] 포스트 팬데믹, 재택근무 폐지 분위기…시민들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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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유행을 계기로 사무실 출근과 재택근무를 병행하는 근무 방식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됐었죠.
일부 기업에선 재택근무 전면 폐지를 선언하고 대다수 기업들 역시 축소 또는 폐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최고 경영자 일론 머스크는 재택근무에 대해 "서비스직 직원은 눈앞에 계속 나타나기를 기대하면서 자기들은 집에서 일하는 것은 위선"이라며 비판하기도 했는데요.
직원들은 이미 재택근무의 장점을 경험한 상황에서 다시 전면 출근으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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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유행을 계기로 사무실 출근과 재택근무를 병행하는 근무 방식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됐었죠.
하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일단락된 뒤에는 재택근무 제도 유지 여부가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요.
일부 기업에선 재택근무 전면 폐지를 선언하고 대다수 기업들 역시 축소 또는 폐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재택근무를 적극적으로 도입했던 IT 기업들도 사정은 다르지 않은데요.
카카오는 사무실 출근을 기본으로 하는 근무제로 전환했고요.
네이버는 내년 6월까지 일단 1년만 연장한 상태입니다.
미국의 최고 경영자 일론 머스크는 재택근무에 대해 "서비스직 직원은 눈앞에 계속 나타나기를 기대하면서 자기들은 집에서 일하는 것은 위선"이라며 비판하기도 했는데요.
직원들은 이미 재택근무의 장점을 경험한 상황에서 다시 전면 출근으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을 텐데요.
장단점이 존재하는 재택근무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
오늘 잇슈큐즈미에서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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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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