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시티 “90% 급등한 SK하이닉스 50% 더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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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핵심 공급업체 중 하나인 SK하이닉스가 지난 1년간 90% 급등했음에도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월가의 유명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와 시티 모두 SK하이닉스가 더 상승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모두 19명의 월가 분석가가 SK하이닉스 등 엔비디아에 칩을 공급하는 업체의 투자 등급 또는 목표가를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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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엔비디아의 핵심 공급업체 중 하나인 SK하이닉스가 지난 1년간 90% 급등했음에도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월가의 유명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와 시티 모두 SK하이닉스가 더 상승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모두 19명의 월가 분석가가 SK하이닉스 등 엔비디아에 칩을 공급하는 업체의 투자 등급 또는 목표가를 상향했다.
예컨대, 골드만삭스는 SK하이닉스의 목표가를 29만원으로 상향했다. 이는 전일 종가 대비 25% 상승할 수 있다는 얘기다.
시티그룹도 SK하이닉스의 목표가를 3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현재 주가보다 50% 정도 상승 여력이 있다는 것이다. 시티그룹이 월가에서 가장 높은 목표가를 제시하고 있다.
블룸버그는 이뿐 아니라 차제 집계한 추정치 중간값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는 26일 실적 발표에서 6년 만에 가장 많은 5조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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