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2분기 실적 컨센서스 밑돌 것... 목표가 '하향'-다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올투자증권은 5일 하이브에 대해 2·4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밑돌 전망이라고 전했다.
다올투자증권 김혜영 연구원은 "올해 2·4분기 하이브의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전망치)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세븐틴, TXT, 뉴진스 등 주요 IP 들의 앨범 발매가 있었으나 판매량 감소에 따라 이익이 하향됐다"고 설명했다.
다올투자증권에 따르면 하이브의 2·4분기 연결 매출액은 6623억원, 영업이익은 672억원이 될 전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다올투자증권은 5일 하이브에 대해 2·4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밑돌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에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8만원에서 26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올투자증권 김혜영 연구원은 "올해 2·4분기 하이브의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전망치)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세븐틴, TXT, 뉴진스 등 주요 IP 들의 앨범 발매가 있었으나 판매량 감소에 따라 이익이 하향됐다"고 설명했다.
다올투자증권에 따르면 하이브의 2·4분기 연결 매출액은 6623억원, 영업이익은 672억원이 될 전망이다.
전 연구원은 "BTS 군백기 중에서도 솔로 앨범이 나오는 등 기존 엔터 업계 관행과는 다르게 실적 안정성 측면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면서도 "다만 올해는 IP 세대교체가 되는 시기로 영업이익 기준으로 작년 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다올투자증권은 하이브의 주가 상승이 4·4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전 연구원은 "6월 BTS 진이 전역했으며 4·4분기 앨범을 발매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때부터 완전체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BTS #하이브 #다올투자증권
hippo@fnnews.com 김찬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새벽 안성 아파트 앞 인도변서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
- 유시민 "지금 '친명팔이'들, 위기 시 가장 먼저 돌 던질 것"
-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 11만 인플루언서 반포대교 추락 전말 "프로포폴 100병 발견"
- "한 달 1억5000만원…결국 낭떠러지" 배우 김덕현, 중식당 알바 근황 공개
- 아랫집 누수 때문에 집 비번 알려줬더니…홈캠에 포착된 관리사무소 직원 행동에 '경악'
- 47세 진이한, 탁재훈 추천으로 '신랑수업2' 입학…첫 소개팅 [RE:TV]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해명…"축의금 1등 조세호" [RE:TV]
- MC몽 예언 무당 "'스타킹' 출연 후 납치 당할 뻔…애증의 프로"
- 욕실 낙상사고 김지민 "무서워서 오빠한테 달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