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證 "크래프톤, 견조한 기존작에 신작 모멘텀까지…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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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이 5일 크래프톤에 대해 "기존 실적은 단단하고 신작 사이클도 누리기 적절한 타이밍이 왔다"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4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크래프톤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2.5% 증가한 5516억원, 영업이익은 46.3% 늘어난 1923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1분기에 이어 PC가 높은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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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우연수 기자 = 메리츠증권이 5일 크래프톤에 대해 "기존 실적은 단단하고 신작 사이클도 누리기 적절한 타이밍이 왔다"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4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크래프톤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2.5% 증가한 5516억원, 영업이익은 46.3% 늘어난 1923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1분기에 이어 PC가 높은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달 뉴진스 콜라보가 집객 및 매출 효과를 이끌어내며 일일 활성 이용자수(DAU)는 전년비 52% 증가, 평균판매단가(ASP)는 23%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환불·G코인 보상이 진행되고 있어 각각 2분기, 3분기 매출에서 차감되지만 글로벌 게이머 비중이 높은 관계로 실제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모바일은 3월 말 출시된 성장형 스킨 성과 및 인도 온기 반영으로 전년대비 26% 증가가 예상된다"며 "비용 내 특이사항은 없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신작에 대한 기대감도 있다. 이 연구원은 "'다크앤다커M'의 경우 한국 공개 베타 서비스(OBT)뿐 아니라 해외 타깃 국가의 베타 테스트가 3분기 내 진행될 예정"이라며 "스팀에 재등장한 아이언메이스의 '아크앤다커'는 트위치 뷰어 수가 재차 상승하며 원 지적재산권(IP)의 높은 관심 수혜를 받기 좋은 환경"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신작으로는 '인조이'도 있다.
그는 "신작 중 한개 이상이 시장 안착에 성공한다면 밸류레이션 확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oinciden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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