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美·日 강타..한국관광 수직 상승도 견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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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과 일본에서 선풍을 일으키고 있는 K-팝 걸그룹 뉴진스가 한국 관광 명예홍보대사로 나선다.
헤럴드경제 취재결과 그룹 뉴진스(NewJeans)의 일본 데뷔 싱글 '수퍼내추럴(Supernatural)'이 미국도 정복 중이다.
미국 빌보드의 최신 차트(7월 6일자)에 따르면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일본 데뷔 싱글 타이틀곡 '수퍼내추럴'이 '글로벌(미국 제외)' 14위, '글로벌 200'에 25위로 첫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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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고승희 기자] 최근 미국과 일본에서 선풍을 일으키고 있는 K-팝 걸그룹 뉴진스가 한국 관광 명예홍보대사로 나선다.

헤럴드경제 취재결과 그룹 뉴진스(NewJeans)의 일본 데뷔 싱글 ‘수퍼내추럴(Supernatural)’이 미국도 정복 중이다.
5일 연예계와 업계지 보도 등에 따르면, 이같은 뉴진스의 기세를 몰아 지구촌의 더 많은 사람들이 한국 여행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소속사 어도어, 관광당국이 협력하기로 했고, 뉴진스는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 요청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빌보드의 최신 차트(7월 6일자)에 따르면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일본 데뷔 싱글 타이틀곡 ‘수퍼내추럴’이 ‘글로벌(미국 제외)’ 14위, ‘글로벌 200’에 25위로 첫 진입했다. 수록곡 ‘라이트 나우(Right Now)’도 두 차트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뉴진스가 지난 5월 선보인 더블 싱글 타이틀곡 ‘하우 스위트(How Sweet)’와 수록곡 ‘버블 검(Bubble Gum)’ 또한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서 5주 연속 순항 중이다. 뉴진스는 ‘하우 스위트’와 ‘수퍼내추럴’에 수록된 신곡 4곡을 빌보드 글로벌 송차트에 모두 올려놨다.
소속사에 따르면, 뉴진스는 지난달 26~2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팬미팅 ‘버니즈 캠프 2024 도쿄돔’에서는 약 9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고 뉴진스의 노래들은 도쿄돔 팬미팅 직후 한국과 일본 주요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 중이다.
7월 1일 자 스포티파이 재팬 ‘데일리 톱 송’에서 ‘수퍼내추럴l’은 전날 대비 2계단 상승한 15위를 차지했다. 이 차트에는 뉴진스의 노래만 총 11곡이 포진돼 있다. 애플뮤직 재팬 ‘톱 100’에도 ‘하우 스위트(12위)’, ‘수퍼내추럴’(13위)을 포함해 총 9곡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복의 세계화에도 앞장선 바 있는 뉴진스는 지난 2022년 데뷔해 ‘어텐션’ ‘하입보이’ ‘디토’, ‘수퍼내추럴’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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