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 브리핑] 두산에너빌리티, ‘K-원전’ 협력사 간담회 개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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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 출범한 'K-원전 기술 서포터즈'의 일환으로 협력사 기술인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원전 주기기 제작에 참여하는 주요 협력사 기술인 18명과 관리자 3명이 참여했다.
정 부회장은 "두산과 협력사 간의 지속적인 기술 협력을 통해 더 높은 품질을 확보해 해외 원전 수주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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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 출범한 ‘K-원전 기술 서포터즈’의 일환으로 협력사 기술인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원전 주기기 제작에 참여하는 주요 협력사 기술인 18명과 관리자 3명이 참여했다. 두산에너빌리티 측에선 정연인(사진) 부회장과 김종두 원자력BG장, 용접·가공·비파괴 분야 명장 3명이 자리했다. 정 부회장은 “두산과 협력사 간의 지속적인 기술 협력을 통해 더 높은 품질을 확보해 해외 원전 수주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석달내 단기합격’ 거짓·과장광고 에듀윌 제재
객관적인 근거 없이 ‘10명 중 9명이 3개월 내 단기합격’이라고 거짓·과장광고한 에듀윌이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에듀윌의 전자상거래법 위반 행위에 시정명령과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한다고 4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에듀윌은 2022년 3월15일∼2022년 4월26일 자신의 사이버몰에서 공기업 취업 등 관련 온라인 강의상품을 판매하면서 ‘10명 중 9명 3개월 내 단기합격’이라고 광고했다. 이 광고는 수강생 중 10명만 응답한 자체 합격생 설문조사 결과에 기초한 것으로, 대표성이 부족하다고 공정위는 설명했다.
우리銀, 신생아 계좌 개설하면 축하금 5만원
우리은행은 고객이 영업점을 방문해 올해 태어난 자녀 명의로 계좌를 개설하면 이 계좌로 출생 축하금 5만원을 입금하는 이벤트를 한다고 4일 밝혔다. 자녀 명의 계좌를 개설하려면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나 주민등록등본, 기본증명서, 거래 인감 등을 지참해야 한다. 우리은행은 별도로 영·유아를 상대로 바우처(최대 2만원)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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