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정상훈, 전셋집 나가는 ‘꿀팁’ 공개 “이 집에서 대박났다!”
정상훈이 전셋집 매물이 금방 나갈 수 있는 팁을 알려줬다.


7월 4일 방송된 MBC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에서는 양가 사돈 합가를 하려고 집을 알아보려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이날 정상훈은 인턴 코디로 등장해 “빌라, 아파트, 전원주택 다 살아봤다”라고 자랑했다. 정상훈은 “전셋집 잘 나가게 하는 요령이 있다”라고 얘기했다.
정상훈은 “어차피 이사가서 가구 살 거 아니냐. 미리 들여와서 이쁘게 꾸며라”리고 말했다. 양세형은 “모델하우스처럼 하라는 거구나”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정상훈은 이어 “이 집에서 잘 돼서 나간다고 얘기한다”라고 말했다. “대박났다는 거구나!”라며 MC들은 이해했다.
김대호는 “MBC 차장으로 홍보할 기회를 준다”라고 말했다. 정상훈은 “MBC금토드라마 ‘우리, 집’ 후속이다”라며 드라마를 소개했다.
“동네 백구가 다산왕이다. 나도 이장인데 다산왕이다”라며 정상훈은 내용을 소개했다. “너무 다산이라서 마을에서 나서서 묶으라고들 했다. 그런데 또 생겼다!”라는 정상훈 이야기에 MC들은 “어떻게 된 거냐”라며 놀랐다. 정상훈은 “스포일러는 여기까지”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복팀에서는 정상훈과 지예은이 인턴 코디로, 덕팀에서는 하하가 인턴 코디로 나섰다. 그밖에 김숙, 박나래, 양세형, 양세찬, 장동민, 주우재, 김대호 등이 패널로 등장했다.
재미와 실속, 주거에 대한 새로운 접근까지 폭 넓게 담아낼 색다른 예능 프로그램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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