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술집+카페 4개 운영하는데 "장염 걸려..음식 매너리즘 빠졌다" (먹찌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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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 정준하가 '먹찌빠'에 떴다.
4일 방송된 SBS '덩치 서바이벌 먹찌빠'에 게스트로 나온 정준하는 "여기저기 맛집에 제 사진이 많이 걸려 있다. 요식업도 오랫동안 하고 음식을 워낙 좋아하는데 요즘 먹는 거에 매너리즘에 빠졌다"고 고백했다.
한편 '먹찌빠'는 이날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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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식신’ 정준하가 ‘먹찌빠’에 떴다.
4일 방송된 SBS ‘덩치 서바이벌 먹찌빠’에 게스트로 나온 정준하는 “여기저기 맛집에 제 사진이 많이 걸려 있다. 요식업도 오랫동안 하고 음식을 워낙 좋아하는데 요즘 먹는 거에 매너리즘에 빠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입맛에 자극을 줄 만한 맛집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제가 장염도 걸렸다. 혀가 아직도 입안에서 누워 있다. 혀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게 깨워 달라”며 덩치들에게 맛집을 의뢰했다.
이에 박나래가 나섰다. 그는 “식신이 인정해 주니 굉장히 뿌듯하고 영광”이라며 청량리에 있는 뼈구이 집을 소개했다. “식신 앞에서 고기로 승부 볼 수 있을까 걱정했다”면서도 “그냥 고기가 아니다. 뼈에 붙은 고기가 최고”라고 자랑했다.
정준하는 뼈구이가 나오자마자 눈이 뒤집힌 채로 뼈를 뜯었다.
한편 ‘먹찌빠’는 이날 종영한다.
/comet568@osen.co.kr
[사진] 먹찌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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