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이효리 업고 명품 협찬 성공…이효리 "마법사 복장인줄" 웃음('광집사')

배선영 기자 2024. 7. 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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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가 이효리를 업고 명품 협찬에 성공했다.

4일 오후 유튜브 채널 ' ※수발놈 광희 잡는 이효리 등장※ 썰이 쉴 새 없이 터지는 레전드 예능인(?)들의 티키타카❣ | 광집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광희는 이효리 등장에 앞서 "솔직히 오늘 방송은 돈 내고 해야 해"라며 긴장했다.

이효리 등장에 광희는 매우 반가워하며 "효리 왕비님 오셨습니다"라고 극진하게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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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풀무릉도원'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광희가 이효리를 업고 명품 협찬에 성공했다.

4일 오후 유튜브 채널 ' ※수발놈 광희 잡는 이효리 등장※ 썰이 쉴 새 없이 터지는 레전드 예능인(?)들의 티키타카❣ | 광집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이효리가 등장했다. 광희는 이효리 등장에 앞서 "솔직히 오늘 방송은 돈 내고 해야 해"라며 긴장했다. 광희는 "제 프로그램에 효리 누나가 나오신다는 것 자체가 감회가 새롭다"며 "꿈에 그리던, 너무나 좋아했던 아이코닉한 아티스트가 나온다는 것이 상을 받는 기분이다"라고 밝혔다.

이효리 등장에 광희는 매우 반가워하며 "효리 왕비님 오셨습니다"라고 극진하게 맞이했다. 효리 앞에서 무장해제된 광희는 거듭 소개하며 이효리를 환영했다.

싹쓰리 이후 4년 만에 만난 두 사람. 광희는 '광집사'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이효리가 있었다며 언급하자 이효리는 "너도 가리고 그런 입장이 된 거야?"라고 일침했다. 광희는 유튜브 업계에서 방귀 꽤나 뀐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대본에 충실하다는 광희에게 이효리는 "방송 몇년차인데 벌벌 떠냐"며 "의상도 이상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광희는 "이효리 누나랑 한다니까 돌체에서 바로 협찬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효리는 "소품실에서 가져온 마법사 복장인 줄"이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네가 돌체 협찬이 된다고?"라고 순수하게 되물어 웃음을 자아내며 광희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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