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신의 탑2', 이번 주 공개..."작화 나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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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누적 조회수 53억 회를 자랑하는 전설의 웹툰 '신의 탑' 애니메이션 2기가 이번 주 공개된다.
지난 2일, 네이버웹툰은 공식 채널에 '신의 탑' 2기가 각종 OTT 서비스에 공개됨을 알렸다.
원작 '신의 탑'은 작가 SIU의 작품으로, 세계적으로 대히트를 기록한 네이버웹툰의 대표 판타지 웹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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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산하 기자] 글로벌 누적 조회수 53억 회를 자랑하는 전설의 웹툰 '신의 탑' 애니메이션 2기가 이번 주 공개된다.
지난 2일, 네이버웹툰은 공식 채널에 '신의 탑' 2기가 각종 OTT 서비스에 공개됨을 알렸다.
이번 작품엔 워너브라더스 산하의 스트리밍 사업자 '크런치롤'과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텔레콤 애니메이션 필름'이 제작에 참여했다. 총감독은 일본의 '타케우치 카즈요시), 감독은 '스즈키 아키라'가 선임됐다.
'신의 탑' 1기는 국내와 일본에서 평이 좋지 못했지만, 미국에서는 큰 인기를 누리는 등 각종 해외 사이트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이번에 2기의 제작이 결정된 데에도 미국 시장의 역할이 컸다.
원작 '신의 탑'은 작가 SIU의 작품으로, 세계적으로 대히트를 기록한 네이버웹툰의 대표 판타지 웹툰이다. 2012 독자 만화 대상에서 1위를 차지하고, 2020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대통령상에 선정된 바 있다.
'신의 탑'은 올해로 연재 14년 차에 진입한 작품으로, 한때 인기 웹툰 '노블레스'와 '갓 오브 하이스쿨'과 묶여 '신노갓'(신의 탑, 노블레스, 갓 오브 하이스쿨)이라 불리며 네이버 웹툰의 태동기를 이끌기도 했다. 최근에는 애니메이션 및 게임 등의 콘텐츠 사업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신의 탑'은 자신의 모든 것이었던 소녀 '라헬'을 쫓아 탑에 들어온 소년 '밤'과, 그런 주인공을 시험하는 탑을 그린 이야기이다.
'신의 탑' 2기의 공개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1기보다 작화도 나아졌고 성우 연기도 좋다", "드디어 왔다". "각색 제대로 해서 시즌 1 때처럼 원작 파괴하지 말아 주세요", "너무 기대됩니다!", "성우님들 파이팅"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김산하 기자 ksh1@tvreport.co.kr / 사진= 유튜브 채널 '네이버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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