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바닷가 찾은 중학생 심정지 상태서 병원 이송

광주CBS 박요진 기자 2024. 7. 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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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바닷가를 찾은 중학생이 바다에 빠진 뒤 구조돼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4일 전남 목포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쯤 전남 목포시 죽교동 한 해안가에서 중학생 A(14)군이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해경에 의해 30여분 만에 구조된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A군은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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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친구들과 바닷가를 찾은 중학생이 바다에 빠진 뒤 구조돼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4일 전남 목포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쯤 전남 목포시 죽교동 한 해안가에서 중학생 A(14)군이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해경에 의해 30여분 만에 구조된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A군은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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