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현X박민혜, '사랑했었다' 이유 있는 차트 정주행…"리메이크 음원의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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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영현과 박민혜가 완벽한 팀플레이로 정주행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달 30일 리메이크 프로젝트 '만약에'의 네 번째 곡 '사랑했었다'가 발매됐다.
'교수돌'로 유명한 빅마마 멤버 이영현과 박민혜의 듀엣곡인 만큼, 이번 '사랑했었다'는 "믿고 듣는 조합"이라는 호평과 함께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차트인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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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이영현과 박민혜가 완벽한 팀플레이로 정주행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달 30일 리메이크 프로젝트 '만약에'의 네 번째 곡 '사랑했었다'가 발매됐다. '사랑했었다'는 이홍기, 유회승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음원으로, 헤어짐을 이겨내지 못하고 연인을 기억한다는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담고 있다.
'교수돌'로 유명한 빅마마 멤버 이영현과 박민혜의 듀엣곡인 만큼, 이번 '사랑했었다'는 "믿고 듣는 조합"이라는 호평과 함께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차트인에 성공했다.
멜론 HOT 100(발매 30일 내) 차트에서 최고 순위 18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카카오뮤직 실시간 차트에서 15위(2일 오후 1시 기준), TOP 100 1위(2일 오전 11시, 일간 차트 기준)를 달성하는 등 가파른 상승 추이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함께 공개된 '사랑했었다' 스페셜 클립과 라이브 클립 영상 역시 음원 인기 롱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영현과 박민혜는 더욱 확장된 보컬 세계관을 통해 '교수들의 완벽한 팀플레이'를 선사, 초 단위의 고자극으로 대중의 귀를 호강시키는 중이다.
원곡을 잇는 6단 고음과 유려한 가창력은 듣는 내내 경이로움과 성스러운 감동을 불러일으킨다는 평 또한 얻고 있다. "고음 부분에서 짜릿한 쾌감을 느꼈다", "아이돌 노래도 좋지만 이런 감성 발라드를 원했다", "여자 버전 기다렸는데 상상 이상이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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