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라 벨, 父 심신도 놀랄 브라톱 자태…러블리 미모는 덤

장예솔 2024. 7. 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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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키스오브라이프 멤버 벨이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7월 3일 키스오브라이프 공식 채널에는 "stick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벨은 민트색 브라톱을 착용하며 과감한 노출을 선보였다.

벨이 속한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1일 디지털 싱글 'Sticky'(스티키)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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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오브라이프 공식 채널
키스오브라이프 공식 채널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멤버 벨이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7월 3일 키스오브라이프 공식 채널에는 "stick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앨범 재킷 촬영 중인 벨의 모습이 담겼다. 벨은 민트색 브라톱을 착용하며 과감한 노출을 선보였다. 군살 하나 없는 가녀린 몸매가 감탄을 유발한 가운데 인형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벨은 2004년생 만 20세로, 가수 심신의 딸이다.

벨이 속한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1일 디지털 싱글 'Sticky'(스티키)를 발매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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