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무더위 날리는 ‘겨울’[SNS는 지금]
서형우 기자 2024. 7. 4. 13:43

그룹 에스타 멤버 윈터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4일 윈터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윈터는 일본어로 적힌 반창고를 볼에 붙인 채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예쁨 주의보가 발령됐다”, “레전드다”, “바비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윈터가 소속된 에스파는 지난 3일 일본 데뷔 싱글 ‘Hot Mess’를 공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는 타이틀 곡 ‘Hot Mess’를 비롯한 수록곡 ‘Zoom Zoom’(줌 줌), ‘Sun and Moon’(선 앤 문) 등 일본 오리지널 곡 총 3곡을 선보였다.
오는 6일 일본 후쿠오카 마린 멧세 후쿠오카 A관에서는 ‘2024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 - in JAPAN’을 개최할 예정이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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