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아이돌 대부” 정형돈, 채널 ‘형돈뿌리기’ 개설‥제2의 ‘주간아’ 노린다

배효주 2024. 7. 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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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다 된 아이돌에 형돈뿌리기’ 캡처
채널 ‘다 된 아이돌에 형돈뿌리기’ 캡처
채널 ‘다 된 아이돌에 형돈뿌리기’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정형돈이 아이돌 토크 전문 채널을 개설하고, '아이돌 대부' 자리를 되찾는다.

7월 2일 채널 '다 된 아이돌에 형돈뿌리기'를 통해, 저스트비 멤버 6인 완전체와 만난 정형돈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다 된 아이돌에 형돈뿌리기'는 과거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아이돌' MC로 활약했던 정형돈이 다시 한 번 아이돌과 만나 케미스트리를 뽐내는 콘셉트의 채널이다. 4일 기준 구독자 약 270명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저스트비 멤버들을 향해 정형돈은 "구독자도 없는 채널에 나와줘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후 각종 게임을 함께 하며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뽐내, 다음 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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