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GM 합작' 加 양극재공장 인력, 가동 앞서 한국서 기술교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스코퓨처엠(003670)은 제너럴모터스(GM)와 합작한 캐나다 양극재 공장 '얼티엄캠' 가동을 앞두고 현지 핵심 인력 21명을 한국으로 불러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포스코퓨처엠과 GM은 2022년 5월 캐나다 합작사 얼티엄캠을 설립하고 퀘벡주에서 연산 3만톤 규모의 양극재 공장 건설을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포스코퓨처엠(003670)은 제너럴모터스(GM)와 합작한 캐나다 양극재 공장 '얼티엄캠' 가동을 앞두고 현지 핵심 인력 21명을 한국으로 불러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경북 포항 양극재 공장에 3주간 출근해 생산, 정비, 품질 관련 조업 기술을 집중적으로 학습했고, 이어 포항 포스코 인재창조원에서 1주일간의 교육을 통해 포스코그룹의 비전과 조직문화를 배웠다.
포스코퓨처엠과 GM은 2022년 5월 캐나다 합작사 얼티엄캠을 설립하고 퀘벡주에서 연산 3만톤 규모의 양극재 공장 건설을 진행했다. 얼티엄캠은 준공 후 시운전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간다.
얼티엄캠에서 생산되는 양극재는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세액공제 요건에 충족하며,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사인 얼티엄셀즈의 배터리에 적용된다.
dongchoi8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조세호, 10여 년 전부터 조폭 유착…수억 시계·접대 받아"
- "얼굴은 AI로 바꿔줄게"…40만원 주고 여중생 성관계 영상 찍어 판 日기획사 대표
- '두쫀쿠' 사려고…영하 8도 추위에 4세 원생 동원, 줄 세운 분당 어린이집
- "'밥 한번 먹자' 같은 말이었는데"…최강록 셰프가 신은 신발에 숨은 사연
- 차에 내연녀 태운 채 달리던 남편 "바람피운 건 네 엄마" 흉기 난동[영상]
- "아내와 1년 전 사별한 남성과 연애, 애도 있다…도덕적으로 문제 되나?"
- '주사 이모' 남편 "박나래 연락 두절, 전화도 안 된다" 발 동동
- '세는나이 45세' 박은영 전 아나, 둘째 딸 출산…이젠 '1남 1녀 엄마'
- "죽은 남편, 지방 근무때 2년간 동료와 내연…오피스텔도 구해줘" 아내 분통
- "욱일기를 깃발로 쓰는 종교?"…통일교 상징 문양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