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12년째 “수명 단축되는 느낌” 무대공포증 고백(씨네타운)

이해정 2024. 7. 4. 11: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씨네타운' 아이비가 뮤지컬 무대에 오르는 막중한 책임감을 토로했다.

7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12년째 뮤지컬 '시카고' 록시 하트로 열연 중인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출연했다.

한편 아이비가 출연하는 뮤지컬 '시카고'는 1920년대 미국 시카고를 배경으로, 남편과 동생을 죽여 교도소에 들어온 벨마 켈리와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불륜남을 살해한 죄로 수감된 록시 하트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 아이비, 박하선/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씨네타운' 아이비가 뮤지컬 무대에 오르는 막중한 책임감을 토로했다.

7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12년째 뮤지컬 '시카고' 록시 하트로 열연 중인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출연했다.

아이비는 무대 공포증이 있다고 고백하며 "아직도 무섭다. 특히 (박하선 씨도) 연극해보셔서 알겠지만 진짜 관객이 내 코털까지 볼 것 같고 너무 가까이 있지 않냐. 너무 가까우니까 매일매일 심리적 압박에 시달리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무대에는 NG가 없지 않냐. 매일 수명 단축되는 느낌이다. 관객에겐 생애 첫 뮤지컬, 연극일 수 있지 않냐. 특별한 날 보러 오시니 책임감이 강하다"고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비가 출연하는 뮤지컬 '시카고'는 1920년대 미국 시카고를 배경으로, 남편과 동생을 죽여 교도소에 들어온 벨마 켈리와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불륜남을 살해한 죄로 수감된 록시 하트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