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경호처 직원 없이 시청역 참사 현장 조문

디지털뉴스부 2024. 7. 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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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시청역 교통사고 현장을 찾아 조문한 사실이 4일 알려졌습니다.

김 여사는 전날 밤 10시 50분쯤 조화를 들고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이와 관련 공식 자료를 배포하진 않았지만, 현장에서 김건희 여사를 알아본 시민이 촬영해 온라인에 게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통령실은 "안타까운 마음에 간밤에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안다"며 "대통령실에도 알리지 않고 짧게 추모만 하고 돌아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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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역 교통사고 현장을 찾아 조문한 김건희 여사 [온라인 커뮤니티]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시청역 교통사고 현장을 찾아 조문한 사실이 4일 알려졌습니다.

김 여사는 전날 밤 10시 50분쯤 조화를 들고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이와 관련 공식 자료를 배포하진 않았지만, 현장에서 김건희 여사를 알아본 시민이 촬영해 온라인에 게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시청역 교통사고 현장을 찾아 조문한 김건희 여사 [온라인 커뮤니티] 

당시 조문 현장에는 경호처 직원도 동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통령실은 "안타까운 마음에 간밤에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안다"며 "대통령실에도 알리지 않고 짧게 추모만 하고 돌아왔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 1일 밤 9시 반쯤 시청역 인근 교차로에서 68살 A씨가 몰던 차량이 역주행하면서 인도로 돌진해 9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습니다.

#김건희 #사건사고 #시청역 #역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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