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경영진, 자사주 2만주 추가 매입…"책임경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BNK금융그룹은 빈대인 회장과 권재중 재무부문장이 지난 1일부터 각각 자사주 1만주를 매입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2월에는 빈 회장을 비롯해 BNK금융지주와 계열사 경영진 68명이 자사주 약 21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같은 달 BNK금융지주는 13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발표했고, 현재 매입을 완료해 신탁계약이 끝나는 대로 소각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BNK금융그룹, 부산은행 본사 [BNK금융그룹, 부산은행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04/yonhap/20240704100111421vthm.jpg)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BNK금융그룹은 빈대인 회장과 권재중 재무부문장이 지난 1일부터 각각 자사주 1만주를 매입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2월에는 빈 회장을 비롯해 BNK금융지주와 계열사 경영진 68명이 자사주 약 21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같은 달 BNK금융지주는 13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발표했고, 현재 매입을 완료해 신탁계약이 끝나는 대로 소각할 예정이다.
또 올해도 주주에게 중간 배당을 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BNK금융지주는 지난해 4월 지역 금융지주사 최초로 중간 배당을 하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경영진의 자사주 추가 매입은 올해 초 선언한 책임경영을 지속해 실행하고 기업 가치 밸류업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실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youngkyu@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영종도 호텔 욕조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연합뉴스
- 필리핀, '한인사업가 납치살해' 전직 경찰관 인터폴 적색수배 | 연합뉴스
- '요리에 개미 토핑' 미슐랭2스타 레스토랑 대표 재판행 | 연합뉴스
- 검찰,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에 징역 1년 구형 | 연합뉴스
-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 | 연합뉴스
-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한 일당 징역 25∼30년 | 연합뉴스
- '화성살인 누명' 故홍성록 유족 국가배상 일부승소…16%만 인정 | 연합뉴스
- 강단서 20년 보낸 60대, 스승의날 앞두고 3명에게 뇌사 장기기증 | 연합뉴스
- 초등생이 상담실서 20분간 교사 폭행…교보위 조사 착수 | 연합뉴스
- '천호동 재개발조합 흉기난동' 60대 무기징역…"잔혹·가학적"(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