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證 "이수페타시스, 한·중 동반 실적 개선 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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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4일 이수페타시스가 본사에 이어 중국법인도 실적개선에 따라 목표주가를 7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전망했다.
권민규 SK증권 연구원은 "MLB기판의 공급부족이 AI 가속기에서 통신장비, 서버 장비로 확대되고 있다"라며 "하반기에는 글로벌 AI 고객사와의 매출 성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라며 "매출보다 중요한건 향후 공급을 준비중인 제품들의 퀄, 샘플 진행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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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종혜 기자 = SK증권은 4일 이수페타시스가 본사에 이어 중국법인도 실적개선에 따라 목표주가를 7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전망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중국법인은 상대적으로 공급단가가 낮은 중저층 MLB기판을 생산하는데 제품믹스와 판가에서 변화가 감지된다"라며 "중국 법인의 매출에서 고다층기판을 사용하는 서버 고객사들의 비중도 19%에서 75%로 상승할 것으로 추산되면서 하반기부터 신규 서버 고객사향 공급 확대로 가동률 상승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북미 고객사들과의 영업 확장, 기술변화를 통한 MLB 고사양화, 캐파 전환을 통한 ASP 상승 등이 관측된다"라며 "추가 공장(5공장) 투자는 원활한 고객사 확대와 MLB산업 내 고부가(다중적층/하이브기판 점유율 선점을 위해 필연적이고 추가 증설이 시작되면 Q 성장이 예상된다"라고 관측했다.
권민규 SK증권 연구원은 "MLB기판의 공급부족이 AI 가속기에서 통신장비, 서버 장비로 확대되고 있다"라며 "하반기에는 글로벌 AI 고객사와의 매출 성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라며 "매출보다 중요한건 향후 공급을 준비중인 제품들의 퀄, 샘플 진행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h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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