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美친 각선미에 하의실종 해명 “바지 잘 입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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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아나운서가 밝은 근황으로 눈길을 잡았다.
서현진은 7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의실종 아니그..ㅋㅋ 바지 잘 입고다녀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지난해 10월 JTBC 예능 '사연 있는 쌀롱하우스'에 출연해 "아나운서가 매일 긴장돼 있고 모든 에너지를 태우면서 사는 직업이다 보니 화 컨트롤이 잘 안됐다. 욱하고 예민해져 있어서 성숙하게 나를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런 표정을 갖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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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서현진 아나운서가 밝은 근황으로 눈길을 잡았다.
서현진은 7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의실종 아니그..ㅋㅋ 바지 잘 입고다녀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어제 비 뚫고 드라이 하러 갔다가 내 전용 포토존에서"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당선돼 데뷔했다. 이후 아나운서 공채 시험에 응시해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서현진은 방송뿐 아니라 최근엔 요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현진은 지난해 10월 JTBC 예능 '사연 있는 쌀롱하우스'에 출연해 "아나운서가 매일 긴장돼 있고 모든 에너지를 태우면서 사는 직업이다 보니 화 컨트롤이 잘 안됐다. 욱하고 예민해져 있어서 성숙하게 나를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런 표정을 갖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서현진은 현재 방송인, 요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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