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아들' 민국 "대한이한테 '야'라고 불러, 어차피 2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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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의 아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초등학교 6학년이 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서는 송일국과 그의 아들들인 송대한, 송민국, 송만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만세 역시 대한이와 6분 차이라고 설명했고, 송일국은 "(대한, 민국, 만세가) 배 속에서부터 지어둔 이름 순서대로 나왔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대한, 민국, 만세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절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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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의 아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초등학교 6학년이 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서는 송일국과 그의 아들들인 송대한, 송민국, 송만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대한, 민국 만세는 서로를 편하게 '야'라고 부르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이 "친구처럼 지내냐"고 묻자 민국이는 "어차피 (대한이랑) 2분 차이인데 굳이"라고 답했다.

만세 역시 대한이와 6분 차이라고 설명했고, 송일국은 "(대한, 민국, 만세가) 배 속에서부터 지어둔 이름 순서대로 나왔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대한, 민국, 만세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절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만세는 "('슈돌'에서 먹었던) 만두 맛밖에 기억 안 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당시 삼둥이는 3살임에도 만두 1판씩을 먹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대한이는 "반 애들이 화나게 하려고 ('슈돌'을) 조금 보여줄 때가 있다"고 말했고, 민국이는 "다 부러워서 그러는 것"이라고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였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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