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 택시 돌진 사고… 택시기사 “급발진이었다”[현장 화보]
정효진 기자 2024. 7. 3. 20:04


3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실에 택시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주변에 있던 시민 3명이 다쳤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가해 차량 운전자인 60대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운전 중 보행자와 차량 1대를 치었다. 그 과정에서 응급실 벽면도 파손됐다. A씨는 사고 직후 “급발진이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 음주측정에서 술을 마신 상태는 아닌 것으로 나왔다.




정효진 기자 hoho@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은 집 팔았는데···‘다주택’ 장동혁, 6채 중 오피스텔 1채만 매물로
- [속보]“이란 수도 테헤란서 폭발음···이스라엘, ‘예방적 공격 단행’ 발표”
- 완주 송광사 찾은 이 대통령 “오랜만에 마주한 고요함···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 얻어”
- [속보]실적 홍보하다 ‘비번’ 노출···경찰, 국세청 압류 가상자산 탈취 사건 수사 착수
- 환자 수십명 있던 병원 건물 화재, 단 한 명도 안 다쳤다···“경보음에 일사불란 대피”
- 저격소총 쏘는 김주애 독사진 공개한 북···김여정은 당 총무부장에 임명
- ‘왔다 ㅌㅌ대통령’···틱톡 가입한 이 대통령 “팔로우, 좋아요, 댓글까지 아시죠?”
- ‘사전 논의’했어도 ‘내란 인식’ 없었으니 무죄라는 지귀연 재판부···항소심선?[법정 417호,
- 설날, 남아돈 전기가 오히려 전력망에 ‘압박’으로···AI 시대, 원전은 정말 필수일까
- [단독] 문상호 전 사령관 등 ‘내란 연루’ 군 관계자, 국방부 상대 행정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