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리브 子, 원조 슈퍼맨 父 이어 ‘슈퍼맨: 레거시’ 카메오 출연

장예솔 2024. 7. 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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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슈퍼맨' 크리스토퍼 리브 아들이 아버지의 뒤를 잇는다.

7월 2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리브의 막내 아들 윌리엄 리브가 영화 '슈퍼맨: 레거시'(감독 제임스 건)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ABC 소속 기자인 윌리엄 리브는 '슈퍼맨: 레거시'에서도 TV 기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2004년 향년 52세로 사망한 크리스토퍼 리브의 뒤를 이어 윌리엄 리브가 '슈퍼맨: 레거시'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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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스튜디오 공식 채널

[뉴스엔 장예솔 기자]

'원조 슈퍼맨' 크리스토퍼 리브 아들이 아버지의 뒤를 잇는다.

7월 2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리브의 막내 아들 윌리엄 리브가 영화 '슈퍼맨: 레거시'(감독 제임스 건)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ABC 소속 기자인 윌리엄 리브는 '슈퍼맨: 레거시'에서도 TV 기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크리스토퍼 리브는 1978년 개봉된 '슈퍼맨'에서 슈퍼맨과 클라크 켄트를 동시에 소화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후 '슈퍼맨2'(1980), '슈퍼맨3'(1983), '슈퍼맨4'(1987)에 연이어 출연하며 '슈퍼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04년 향년 52세로 사망한 크리스토퍼 리브의 뒤를 이어 윌리엄 리브가 '슈퍼맨: 레거시'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슈퍼맨: 레거시'는 DC 스튜디오 대표 겸 감독 제임스 건이 연출과 각본, 제작을 맡는다.

슈퍼맨 역은 배우 데이비드 코런스��, 로이스 레인 역은 배우 레이첼 브로스나한, 렉스 루터 역은 니콜라스 홀트가 맡은 가운데 오는 2025년 7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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