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아이유 소속사 떠난다…3년 동행 마무리

2024. 7. 3. 1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세경이 EDAM 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는 3일 "신세경을 향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는 팬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당사와 신세경은 충분한 대화와 논의 끝에 오는 4일 자로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세경은 2021년 7월 EDAM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DAM 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매니저가 설립한 소속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신세경이 EDAM 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는 3일 “신세경을 향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는 팬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당사와 신세경은 충분한 대화와 논의 끝에 오는 4일 자로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서로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동행해 온 신세경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신세경과 함께 한 모든 순간을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앞으로 신세경이 펼쳐갈 새로운 행보에도 많은 관심과 따스한 응원 보내주기를 부탁드린다. 당사 역시 신세경의 활동과 앞날에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신세경은 2021년 7월 EDAM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DAM 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매니저가 설립한 소속사다. EDAM 엔터테인먼트에는 아이유, 우즈 등이 소속돼 있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