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서머리그서 포틀랜드 유니폼 입고 NBA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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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농구의 기대주 이현중이 서머리그를 통해 NBA 무대 재도전에 나섭니다.
이현중의 소속사 A2G는 이현중이 미국 프로농구 포틀랜드 구단의 초청을 받아 서머리그에 출전한다고 전했습니다.
서머리그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칠 경우 NBA 구단과 정식 계약을 맺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현중은 서머리그를 통해 NBA 팀과 계약을 맺지 못할 경우, 현재 3년 계약이 돼 있는 호주 리그에서 뛸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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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농구의 기대주 이현중이 서머리그를 통해 NBA 무대 재도전에 나섭니다.
이현중의 소속사 A2G는 이현중이 미국 프로농구 포틀랜드 구단의 초청을 받아 서머리그에 출전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로써 이현중은 지난 시즌 필라델피아 소속으로 서머리그에 출전한 이후 2년 연속 서머리그 코트를 밟게 됐습니다.
NBA 서머리그는 신인과 1, 2년 차 선수들이 팀을 이뤄 비시즌 기간 자신의 기량을 뽐내는 대회입니다.
서머리그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칠 경우 NBA 구단과 정식 계약을 맺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현중은 지난 시즌 필라델피아 소속으로는 서머리그 뉴올리언스와의 경기에서 10점, 3리바운드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포틀랜드는 한국인 1호 NBA 선수가 된 하승진을 200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팀입니다.
이현중은 오는 1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샌안토니오와의 서머리그 1차전 경기 출전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포틀랜드는 샌안토니오와 경기에 이어 16일 필라델피아, 18일 워싱턴, 20일 샬럿과 서머리그 일정을 소화합니다.
이현중은 서머리그를 통해 NBA 팀과 계약을 맺지 못할 경우, 현재 3년 계약이 돼 있는 호주 리그에서 뛸 가능성이 큽니다.
이현중은 지난해 7월 호주 프로농구 일라와라 호크스와 3년 계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2m 1cm의 장신 슈터인 이현중은 실업 농구 삼성전자에서 선수로 뛴 이윤환 감독과 1984년 LA 올림픽 여자 농구 은메달리스트 성정아 씨의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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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무림 기자 (hagos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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