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본부, 군위에 새 보금자리

김진호 기자 2024. 7. 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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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역본부가 대구시 군위군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이재윤 한국종축개량협회장은 "부지 물색 및 각종 인허가 절차에 도움을 준 군위군에 감사드린다"며 "좋아진 접근성으로 누구나 손쉽게 방문하고 소통하는 지역본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대구경북 중심 군위군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을 축하드린다"며 "한국종축협회 경북대구지부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많은 기관을 유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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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편입 후 제1호 성과
군위군으로 이전한 ㈔한국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역본부의 현판 제막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군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위=뉴시스] 김진호 기자 = ㈔한국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역본부가 대구시 군위군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3일 군위군에 따르면 한국종축개량협회는 1969년 설립된 종축등록 및 검정기관이다.

가축의 우량한 혈통을 보존·보급하며, 형질 개량을 통해 생산성을 높임으로써 축산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종축개량협회는 전국적으로 2만 여명이 가입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부는 축산농가들 접근성을 고려해 지난해 11월 군위군에 신사옥을 매입했다.

지난달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이재윤 한국종축개량협회장은 "부지 물색 및 각종 인허가 절차에 도움을 준 군위군에 감사드린다"며 "좋아진 접근성으로 누구나 손쉽게 방문하고 소통하는 지역본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대구경북 중심 군위군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을 축하드린다"며 "한국종축협회 경북대구지부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많은 기관을 유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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