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국정과제비서관에 양성호 국조실 규제조정실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 국정과제비서관에 양성호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54)이 3일 임명됐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양 신임 비서관은 이날부터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해 근무 중이다.
양 비서관은 김종문 전 국정과제비서관이 국조실 1차장으로 승진 발탁되면서 후임자로 왔다.
대통령실 국정과제비서관은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 추진을 총괄하는 역할을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대통령실 국정과제비서관에 양성호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54)이 3일 임명됐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양 신임 비서관은 이날부터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해 근무 중이다.
양 비서관은 김종문 전 국정과제비서관이 국조실 1차장으로 승진 발탁되면서 후임자로 왔다.
제주 출신인 양 비서관은 서울시립대 도시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미주리대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38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1995년부터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국조실에서 국조실장 비서관, 소통지원비서관, 미세먼지개선기획단 부단장, 총무기획관, 기획총괄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대통령실 국정과제비서관은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 추진을 총괄하는 역할을 한다.
올해 들어 윤석열 대통령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민생토론회를 담당하는 곳이기도 하다.
kingko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이혼한 친언니, 애 둘 맡기고 남자 만나…부모는 '속이 오죽하겠냐' 두둔"
- 박나래 차에서 '19금 행위'?…"입증 자료 없어, 연예계 복귀 걸림돌 아냐"
- "여기 임대아파트 맞나요"…파주 LH 단지 주차장 S클래스·G80 등 '빼곡'
- "야하게도 입어봤지만"…늦깎이 결혼한 50대 남편, 침대서도 서툴러 답답
- "음주운전을 술자리 분위기로 고백한 임성근, 치밀한 각본" 저격한 곽정은
- 59세에 시험관 시술로 아들 낳은 여성 "큰딸 해외에 살아 외로웠다"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작년 7월 이식 수술, 회복 좋은 상태"
- "판빙빙·호날두·샤키라 이어 6번째"…차은우, 탈세 200억 '월드클래스'
- 안선영 "전세금 빼 아이 대치동 돌리는 이유?…걸러진 사람 만날 기회"
- 해외여행 중 사망한 男…보험금 노린 사이코패스 친구의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