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남동생’ 그룹 나온다···미스틱, 보이그룹 론칭
이선명 기자 2024. 7. 3. 10:34

연예기획사 미스틱스토리가 신인 보이그룹을 내놓는다.
미스틱스토리는 3일 “오는 8월 중순 데뷔를 목표로 7인조 신인 보이그룹 론칭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론칭되는 보이그룹 명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한국을 포함해 다국적 멤버로 구성될 예정이고 내년 중 데뷔를 목표로 한다.
미스틱스토리에는 윤종신, 김이나, 김영철, 데이브레이크, 손태진, 루시, 빌리 등이 소속돼 있다. 보이그룹을 첫 론칭하는 미스틱스토리는 체계적인 아티스트 제작 시스템과 탄탄한 기획력으로 보이그룹 데뷔 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미스틱스토리는 MYSTIC Incubation Camp로 제작된 걸그룹 빌리를 론칭해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이 빌리에 이어 또 다른 차별적 기획과 콘텐츠로 어떠한 보이그룹을 론칭시킬 지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2년 열애’ 이정재♥임세령, 연주회 데이트 포착 “너무 멋진 커플”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반가운 근황 포착 “상상플러스 때랑 똑같아”
- ‘이숙캠 하차’ 진태현 “모든 건 다 이유가 있어”…의미심장 심경
- ‘46세’ 탕웨이, 둘째 임신 인정···“예상치 못한 일”
- 쇼타로·지젤, 열애 부인했는데···또 나란히 포착
- “로판 공주” 지수, 칸 비하인드 컷 대방출…‘블랙핑크’ 매력 제대로
- [단독 인터뷰] ‘상간녀 의혹’ 합숙맞선 A씨 “손해배상 1억 취하했는데…사건반장 대응 유감”
- 신정환 근황, 경차 타고 식당 운영···“월 매출 1억”
- ‘130억 세금 완납’ 차은우 근황 떴다…군악대 행사서 포착
- [전문] 한다감, 47세에 첫 아이 임신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