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샌드위치 배경으로 사진 찍는 촐리타

민경찬 2024. 7. 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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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각)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볼리비아 여성 '촐리타'가 거대 '샌드위치 데 촐라'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볼리비아 미식 전문가와 학생 요리사들은 세계 최대의 샌드위치 기록을 깨기 위해 초대형 볼리비아 전통 돼지고기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촐리타는 두 갈래로 땋은 머리에 중절모, 긴 주름치마, 다양한 색상의 숄 등 볼리비아 전통의상을 입은 여성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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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스=AP/뉴시스] 2일(현지시각)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볼리비아 여성 '촐리타'가 거대 '샌드위치 데 촐라'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볼리비아 미식 전문가와 학생 요리사들은 세계 최대의 샌드위치 기록을 깨기 위해 초대형 볼리비아 전통 돼지고기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촐리타는 두 갈래로 땋은 머리에 중절모, 긴 주름치마, 다양한 색상의 숄 등 볼리비아 전통의상을 입은 여성을 뜻한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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