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차전지주, 테슬라 급등에 동반 '강세'
김찬미 2024. 7. 3. 1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차전지주가 장 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테슬라의 주가가 10% 넘게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 50분 기준 LG에너지솔루션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80% 오른 3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테슬라가 2·4분기 차량 인도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으면서 주가가 전장 대비 10.20%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03/fnnewsi/20240703100003856yniv.jpg)
[파이낸셜뉴스] 이차전지주가 장 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테슬라의 주가가 10% 넘게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 50분 기준 LG에너지솔루션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80% 오른 3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는 6.11%, 에코프로비엠은 5.10% 상승 중이다. 이외에도 엘앤에프가 9.51%, 포스코퓨처엠이 2.29% 오르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테슬라가 2·4분기 차량 인도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으면서 주가가 전장 대비 10.20%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동안 부진했던 이차전지 수출이 바닥을 찍고 반등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된 점도 영향을 미쳤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6월 이차전지 수출은 7억4000만달러로 올해 들어 가장 많았다.
hippo@fnnews.com 김찬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흥업 종사자 노린 살인 사건…안정환 "진짜 쓰레기 같은 X"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할머니신이 만지는 거다"…30대 무속인, 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
- 홍상수, 베를린영화제서 송선미와 포착…김민희와 득남 후 근황
- '40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 요금 月 1370원"
-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후 심경…"고급과 만나고 싶지만"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
- 이하늘 곱창집서 김규리 팬모임…영상 확산에 구청 신고 왜?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
- 태국 군인 유골에서 '숟가락' 나와…가혹 행위 의혹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