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이지현 “딸 인대파열 전치 3주..이만한 게 얼마나 다행인지”

강서정 2024. 7. 3. 0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주얼리 출신 이지현이 부상당한 딸의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지난 2일 "걸크러쉬 서윤이가 오늘 학교에서 넘어졌어요. 인대파열 전치 3주. 이만한게 얼마나 다행인지요"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동영사에서 이지현 딸은 오른쪽 발에 깁스를 한 채 목발을 짚고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그룹 주얼리 출신 이지현이 부상당한 딸의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지난 2일 “걸크러쉬 서윤이가 오늘 학교에서 넘어졌어요. 인대파열 전치 3주. 이만한게 얼마나 다행인지요”라고 밝혔다. 

이어 “초음파보는데 자칫 했음 인대파열이 아니라 찢어질뻔 했더라구요. 정말 크게 안다친 거에 감사 또 감사.  그래도 참 씩씩해요. 엄마가 다 나을때까지 너의 발이 되어줄게 아무걱정하지마 이쁜딸 얼른낫자”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동영사에서 이지현 딸은 오른쪽 발에 깁스를 한 채 목발을 짚고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 후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고 있으며 개인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이지현은 최근 헤어디자이너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지현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