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쳐 내는 튀르키예 골키퍼 귀노크
민경찬 2024. 7. 3. 08:26

[라이프치히=AP/뉴시스] 튀르키예(42위) 골키퍼 메르트 귀노크(왼쪽)가 2일(현지시각) 독일 라이프치히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24 16강전 오스트리아(25위)와 경기 중 공을 쳐 내고 있다. 튀르키예는 데미랄의 멀티 골에 힘입어 오스트리아를 2-1로 꺾고 16년 만에 8강에 진출해 네덜란드(7위)와 4강 진출을 다툰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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