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5살 연상 ♥표예진과 로맨스에 “든든한 친누나 생긴 느낌” (나대신꿈)[EN:인터뷰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이준영이 표예진과 호흡에서 남매 케미가 나왔다고 밝혔다.
7월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크리에이터 백미경, 극본 유자, 연출 김민경, 이하 '나대신꿈')에서 열연을 펼친 이준영을 만났다.
이준영은 '나대신꿈'을 통해 표예진과 첫 호흡을 맞췄다고 한다.
이준영은 표예진과 연기한 소감에 대해 든든한 친누나 같은 사람이 생긴 것 같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이준영이 표예진과 호흡에서 남매 케미가 나왔다고 밝혔다.
7월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크리에이터 백미경, 극본 유자, 연출 김민경, 이하 '나대신꿈')에서 열연을 펼친 이준영을 만났다.
지난달 28일 전 회차가 공개된 '나대신꿈'은 현실의 벽에 부딪혀 신데렐라가 되기로 마음먹은 여자가 사랑 따위 믿지 않는 백마 탄 재벌 왕자를 만나 벌어지는 욕망 쟁취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다.
이준영은 '나대신꿈'을 통해 표예진과 첫 호흡을 맞췄다고 한다. 이준영은 낯가리는 성격 탓 표예진에게 말을 쉽게 놓지 못했다면서 "최선을 다했다. 얘기도 많이 나누고, 말을 놓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준영은 표예진과 연기한 소감에 대해 든든한 친누나 같은 사람이 생긴 것 같다고 했다. 그는 "너무 좋았다. 표예진 배우가 갖고 있던 호흡이라던가 안정감이 상대를 편하게 해준다. 배우로서 꼭 필요한 부분인 것 같다고 느꼈다. 감사하게 의지하면서 찍었다"며 즐거웠던 촬영 현장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이준영은 "남매같이 작업했다. 남매 케미가 나타나면 안 되는데(웃음) 전반적으로 흘러가는 말장난도 하고 그랬다"고 표예진과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로코 작품답게 키스신도 많았던바 이와 관련해 이준영은 "이것저것 약속을 많이 하고 (서로) 배려해 줘서 빨리 끝났다. 그 순간 집중해서 보여줘야 될 감정들을 가지고 잘 보여줬던 것 같다. 편하게 작업하려고 누나한테 장난도 치고 했다"고 말했다.
음란마귀가 씐 문차민의 한 부분을 연기하는 것도 도전이었다고 한다. 이준영은 "자칫 잘못하면 안 좋게 비칠 수 있는 요소였다. 표예진 배우랑 얘기를 많이 했다. 보시는 분들이 불편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작업했다. 리허설하면서 맞춰보고 '뭐가 더 편할까', '자연스러울까' 이런 부분을 맞췄던 것 같다. 걱정하긴 했으나 큰 어려움은 없었다"고 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윤희, 이혼 4년 만에 이동건 결혼 생활 고백 “잠도 못 자고 매일 악몽”(이제 혼자다)
- 12세 삼둥이, 185㎝ 父 송일국 따라잡겠네‥아가에서 장정된 폭풍 성장(유퀴즈)
- 허웅, 승리 前여친 유혜원과 사귀나…전 연인 낙태 논란 속 열애설
-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과감 란제리룩 입고 자유 만끽‥몸매 자신감↑
- 놀 거 다 놀았다는 이주연 “결혼 원해, 몸 좋고 큰 집 살 수 있는 남자” 솔직(노빠꾸)
- 김민재 원룸 집공개 “진짜 집은 제주도에, 김포서 잠만 자” (동상이몽2)
- 송일국, 삼둥이 ‘14수’ 발언에 당황 “뭔 소리야?” 여전한 엉뚱 매력 (유퀴즈)
- “아들이야!” 한예슬, ♥10살 연하 남편과 깜짝 근황
- “다른 사람 됐다”‥솔비 몰라보게 달라진 최근 7㎏ 감량 후 놀라운 비주얼
- 48세 백지영, ♥정석원 놀랄 핫핑크 비키니 “언니 바디 부럽다” 가수 별도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