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힙스터는 이곳으로” 캐리비안 베이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 개최

올해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의 주제는 ‘힙지컬(Hip+Physical) 캐비’이다. 평범한 것을 거부하는 힙스터(독특한 문화적 코드를 공유하는 젊은이)들의 여름 바캉스 성지를 표방하며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파도풀에서 진행하는 감각적인 분위기의 워터 뮤직 파티부터 방문객이 마음껏 체력을 겨루는 참여형 액티비티, 힙합 분위기의 대형 조형물과 개성 넘친 포토존까지 방문객들이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있게 다양하다.

●순금 10돈 경품 ‘피지컬 캐비’ 올해도 진행 지난해 인기가 높았던 ‘피지컬 캐비’ 현장 이벤트가 올해는 더욱 강력해진 미션과 상품으로 업그레이드했다. 7월 26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금, 토, 일에 산후앙 지역에서 진행되는 ‘피지컬 캐비’ 이벤트는 누구나 신체 능력을 테스트하고 체력을 겨루는 참여형 액티비티 프로그램이다. 밸런스 보드 중심 잡기(코어), 철봉 턱걸이와 오래 매달리기(머슬), 타이어 플립 넘기기(파워&스피드) 등 3단계 피지컬 미션이 마련했다. 미션을 모두 달성하면 인증 스탬프를 찍어주고 방향제, 그립톡 등 넥센타이어 랜덤 굿즈를 선물한다.

여름 축제의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는 ‘셀피 캐비’ 포토존도 다양하다. 5m 길이의 힙세이돈 대형 선글라스 조형물을 파도풀 해변가 중앙에 설치했고, 클럽 테마를 살린 디제잉 부스와 모래하트 포토존도 선보인다. 파도풀 실외대여소 앞 캐비포토 부스에서는 힙세이돈, 해변, 해적 등의 테마 프레임이 입혀진 네컷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한편, 서핑라이드, 와일드블라스터 등 야외 스릴 슬라이드를 조기 가동한 캐리비안베이는 5일 여름축제 개막과 함께 워터봅슬레이, 튜브라이드까지 추가 오픈하며 모든 물놀이 시설을 전면 가동한다. 캐리비안베이와 에버랜드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5일부터 8월 25일까지 캐리비안베이 종일권을 구매한 고객들은 오후 1시부터, 캐리비안베이 오후권 고객들은 오후 5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 이용할 수 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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