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섭’ 구교환 “장도연과 스캔들 걱정... 아직 꿈 못 이뤘는데” 웃음 (‘살롱드립2’)

박정수 스타투데이 기자(culturesend1@gmail.com) 2024. 7. 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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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립2' 배우 구교환과 장도연이 케미를 자랑했다.

2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2'에서는 '탈주 준비 갈 완료 | EP.47 이제훈 구교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구교환은 "이옥섭 감독은 상대적으로 자기가 유명하다고 생각히지만 별로 안 유명하다"라며 "왠지 (도연 씨랑) 둘이 붙어있으면 스캔들 날 것 같은 거다"라며 웃었다.

한편 '살롱드립2'은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웹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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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립2’. 사진 l 유튜브 화면 캡처
‘살롱드립2’ 배우 구교환과 장도연이 케미를 자랑했다.

2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2’에서는 ‘탈주 준비 갈 완료 | EP.47 이제훈 구교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구교환은 “(도연 씨를) 관찰하는 게 재밌는데, (‘2X9’의) 이사님으로 계셔서 작업 도움을 주러 로케이션 헌팅도 같이 가신 적이 있다”라며 이옥섭 감독과 함께 여행갔던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구교환은 “이옥섭 감독은 상대적으로 자기가 유명하다고 생각히지만 별로 안 유명하다”라며 “왠지 (도연 씨랑) 둘이 붙어있으면 스캔들 날 것 같은 거다”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나는 아직 꿈을 못 이뤘는데, (이옥섭) 감독님을 센터로 오셔라”고 웃었다. 장도연은 “그 얘기도 했다. (만약에) 셋이 있다가 ‘디스패치’가 우리를 찍었는데 옥섭 감독님만 모자이크 처리해서 우리는 숙이고 있고”라며 너스레 떨어 주의를 폭소케 했다.

한편 ‘살롱드립2’은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웹예능이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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