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파리 올림픽 성화 봉송한다

이복진 2024. 7. 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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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사진)이 2024 파리올림픽의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2일 가요계에 따르면 진은 성화 봉송을 위해 조만간 프랑스로 출국한다.

팀의 맏형으로 지난달 12일 멤버 가운데 가장 먼저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진이 성화 봉송에 참여하게 된 것은 BTS의 인기와 함께 그룹이 노래를 통해 10년 동안 '스스로를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해온 점 등이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진은 성화 봉송을 비롯해 하반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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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의 세계적 인기 등 고려된 듯
예능 출연 등 활발한 활동 예고도
글로벌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사진)이 2024 파리올림픽의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2일 가요계에 따르면 진은 성화 봉송을 위해 조만간 프랑스로 출국한다. 정확한 봉송 장소와 일정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팀의 맏형으로 지난달 12일 멤버 가운데 가장 먼저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진이 성화 봉송에 참여하게 된 것은 BTS의 인기와 함께 그룹이 노래를 통해 10년 동안 ‘스스로를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해온 점 등이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진은 성화 봉송을 비롯해 하반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그는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신곡도 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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