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김영민 베드신 강렬했다…"방해될 수 있지만, 시간 많이 지나" ('돌풍')[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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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완 감독이 '부부의 세계'에서 베드신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김희애, 김영민이 '돌풍'으로 다시 만난 것에 대해 말했다.
김영민을 캐스팅 할 때 '부부의 세계'를 참고 했냐고 묻자 김용완 감독은 "전혀 참고 하지 않았다. 캐스팅할 때 너무 직전에 만났던 사이면 몰입이 방해 될 수 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 생각했다. 내가 워낙 김영민 배우 팬이다. 식상한 부분에서 감정을 실어줄 수 있는 배우로 김영민 배우가 너무 찰떡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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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김용완 감독이 '부부의 세계'에서 베드신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김희애, 김영민이 '돌풍'으로 다시 만난 것에 대해 말했다.
2일 김용완 감독이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돌풍'은 세상을 뒤엎기 위해 대통령 시해를 결심한 국무총리와 그를 막아 권력을 손에 쥐려는 경제부총리 사이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추적자 THE CHASER', '황금의 제국', '펀치'로 권력 3부작을 선보인 박경수 작가의 7년 만의 신작이다.
김희애와 김영민은 '부부의 세계' 이후 4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췄다. 당시 김희애와 김영민은 일명 '오뚜기 베드신'으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돌풍'에서는 정경유착 고리로 엮여 있는 경제부총리와 재벌 부회장의 관계다.
김영민을 캐스팅 할 때 '부부의 세계'를 참고 했냐고 묻자 김용완 감독은 "전혀 참고 하지 않았다. 캐스팅할 때 너무 직전에 만났던 사이면 몰입이 방해 될 수 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 생각했다. 내가 워낙 김영민 배우 팬이다. 식상한 부분에서 감정을 실어줄 수 있는 배우로 김영민 배우가 너무 찰떡이었다"고 밝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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