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철 완주부군수 “경제도시 달성 목표 공직생활 경험 살려 최선”

정재근 기자(=완주) 2024. 7. 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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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제34대 문성철 완주부군수는 완주군이 전북특자도 4대 도시를 넘어 대한민국 1등 경제도시 달성을 목표로 공직생활의 다양한 경험과 인맥을 살려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가파른 인구증가세와 대규모 기업·투자유치를 통해 전북특자도 4대 도시를 넘어 대한민국 1등 경제도시 달성을 목표로 하는 완주군의 발전을 위해 공직생활의 다양한 경험과 인맥을 살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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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없이 실과소 방문으로 업무 시작…2022년 이어 두 번째 근무

전북특별자치도 제34대 문성철 완주부군수는 완주군이 전북특자도 4대 도시를 넘어 대한민국 1등 경제도시 달성을 목표로 공직생활의 다양한 경험과 인맥을 살려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 부군수는 지난 1일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각 실과소를 방문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그는 지난 2022년 7월 제32대 완주부군수로 부임한 데 이어 이례적으로 두 번째 근무하는 완주부군수가 됐다.

문 부군수는 “민선 8기의 시작을 함께한 완주군에서 다시 근무하게 돼 기쁘면서도 어깨가 무겁다”며 “누구보다 완주군의 비전과 목표를 잘 아는 만큼 민선 8기 완주호의 순항을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문성철 부군수
이어 “가파른 인구증가세와 대규모 기업·투자유치를 통해 전북특자도 4대 도시를 넘어 대한민국 1등 경제도시 달성을 목표로 하는 완주군의 발전을 위해 공직생활의 다양한 경험과 인맥을 살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991년 공직에 입문한 문 부군수는 2022년 7월 제32대 완주부군수로 한차례 부임했으며, 도 일자리민생경제과장으로 근무하다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 후 이번 7월 1일자 인사발령으로 완주부군수에 재임명됐다.

한편 전임 조영식 완주군 부군수는 전북도 체육정책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정재근 기자(=완주)(jgjeong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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