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맘 이연두 놀라운 점프력‥시원하게 입고 계곡 나들이 “덕분에 힐링”

권미성 2024. 7. 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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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연두 소셜미디어 캡처

[뉴스엔 권미성 기자]

배우 이연두가 근황을 공유했다.

최근 이연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미라니 덕분에 힐링. 잠시나마 너무 좋았다. 미라나 또 어디가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두는 하늘 높이 점프하며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 이연두는 흰 반바지와 라이트 베이지 색상 셔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 스타일리시한 여름 외출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검은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이연두는 올해 초 FN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이연두는 지난 2021년 10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4월 이연두는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어 8월에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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