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폰 디자인 총괄…장동훈 전 삼성전자 부사장 별세
이충원 2024. 7. 2. 16:51

(서울=연합뉴스) 2014년초까지 삼성의 갤럭시S폰과 갤럭시탭 디자인을 총괄한 장동훈(張東薰) 전 삼성전자 부사장이 지난 1일 오전 6시께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2일 유족이 전했다. 향년 66세. 사진은 장동훈 전 삼성전자 부사장. 2024.7.2 [유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명 사망하고 혹한속에 2시간 깔리고…車 미끄러짐 사고 주의보 | 연합뉴스
- "그날 아침식사 함께했는데"…금은방 살인사건 피해자 유족 절규 | 연합뉴스
- 10명 싸운 베트남에 32번 쏴서 단 2골…과제만 남긴 이민성호 | 연합뉴스
- 1208회 로또 1등 6명…당첨금 각 50억171만원(종합) | 연합뉴스
- '은둔의 영부인' 멜라니아, 영화 주인공되자 '셀프 홍보' 분주 | 연합뉴스
- 체포영장 집행 중 추락한 60대 투자사기 피의자 숨져 | 연합뉴스
- 익산 도롯가에서 차량 전소…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경북 경산서 소 10마리 거리 배회…50분 만에 농장주에 인계 | 연합뉴스
- 임효준에서 린샤오쥔으로…오성홍기 달고 8년 만에 올림픽 복귀 | 연합뉴스
- '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강제수사…"딸이 직접 예약" 반박(종합2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