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 무인기 '수직이착륙' 기능 추가하기로...전력화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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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유사시 북한 지역에 침투해 정찰 임무를 수행할 소형 스텔스 무인기에 수직이착륙 기능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일선 부대에 시범 배치된 가오리 모양의 소형 스텔스 무인기는 활주로가 필요한 이착륙 방식으로 수직이착륙은 불가능합니다.
지난해 1월, 윤석열 대통령은 북한 소형무인기 영공 침범 대책을 보고받고, 스텔스 무인기와 소형 드론을 연내에 생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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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유사시 북한 지역에 침투해 정찰 임무를 수행할 소형 스텔스 무인기에 수직이착륙 기능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지난해 9월 국방부 직할로 창설된 드론작전사령부 예하 부대에서 운용하기로 한 무인기에 수직이착륙 기능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일선 부대에 시범 배치된 가오리 모양의 소형 스텔스 무인기는 활주로가 필요한 이착륙 방식으로 수직이착륙은 불가능합니다.
추가 개발로 인해 소형 스텔스 무인기의 전력화 일정도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1월, 윤석열 대통령은 북한 소형무인기 영공 침범 대책을 보고받고, 스텔스 무인기와 소형 드론을 연내에 생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YTN 조용성 (choy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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