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육 '직무능력은행'에 저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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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4일부터 내달 16일까지 대학교육으로 습득한 직무능력을 직무능력은행에 저축하기 위한 '2024년 국가직무능력표준 교과 인정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개인의 자격·훈련·교육·경력 등 직무능력정보를 저축해 통합 관리하고, 필요할 때 '직무능력인정서' 형태로 발급받아 취업과 인사배치 및 자기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노동부와 공단은 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전문대학 등의 교과를 심사하고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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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직무능력은행 온라인 신청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4일부터 내달 16일까지 대학교육으로 습득한 직무능력을 직무능력은행에 저축하기 위한 '2024년 국가직무능력표준 교과 인정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개인의 자격·훈련·교육·경력 등 직무능력정보를 저축해 통합 관리하고, 필요할 때 '직무능력인정서' 형태로 발급받아 취업과 인사배치 및 자기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참여를 희망하는 전문대학 등은 직무능력은행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9월까지 신청서 점검 및 평가를 진행한 뒤 10월초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노동부와 공단은 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전문대학 등의 교과를 심사하고 인정한다. 해당 교과를 이수한 학생은 교과 직무정보가 직무능력은행에 저축돼 취업 등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2022년부터 시작한 교과 인정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24개 대학, 264개 교과가 저축됐다.
공단 이우영 이사장은 "국가직무능력표준 교과 인정을 통해 개인은 보다 쉽게 자신의 능력을 관리하고, 기업은 직무 중심의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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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재준 기자 ec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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