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더 짧아진 금발 숏컷+처피뱅…색달라진 분위기

김유림 기자 2024. 7. 2. 13: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AOA 출신 가수 초아가 색달라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초아 인스타그램
지난 6월 30일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머리 난 예뿐데에!!"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기존의 금발 단발머리를 더 짧은 숏컷 스타일로 자르고, 삐죽빼죽 거친 질감의 처피뱅으로 변신 한 모습이다.

여기에 그녀는 빈티지 무드의 핑크빛 크로셰 니트 톱과 목걸이를 레이어드로 착용해 귀엽고 키치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초아는 동아TV 뷰티 예능 프로그램 '셀링라이프' MC로 출연 중이다.
사진=초아 인스타그램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