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감독 정두홍 ‘존윅’ 시리즈로 할리우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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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감독 겸 배우 정두홍(사진)이 유명 외화의 스핀오프 시리즈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2일 영화계에 따르면, 정두홍은 최근 '존 윅' 시리즈의 스핀오프 '발레리나'(Ballerina)를 촬영했다.
쿠바 출신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가 주연을 맡은 '발레리나'는 '존 윅 3: 파라벨룸'과 '존 윅 4'의 사이가 배경이다.
정두홍은 무술 감독 활동 외에도 '장군의 아들' '아라한 장풍대작전' '짝패'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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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감독 겸 배우 정두홍(사진)이 유명 외화의 스핀오프 시리즈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2일 영화계에 따르면, 정두홍은 최근 ‘존 윅’ 시리즈의 스핀오프 ‘발레리나’(Ballerina)를 촬영했다. 정확한 배역은 알려지지 않았다.
쿠바 출신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가 주연을 맡은 ‘발레리나’는 ‘존 윅 3: 파라벨룸’과 ‘존 윅 4’의 사이가 배경이다. 정두홍 외에 키아누 리브스도 출연한다.
정두홍은 무술 감독 활동 외에도 ‘장군의 아들’ ‘아라한 장풍대작전’ ‘짝패’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인정받았다.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 2’의 주연을 맡은 이병헌의 추천으로 이 작품의 스턴트와 무술 지도도 담당한 바 있다.
한편 정두홍이 참여한 ‘발레리나’는 내년 6월 공개될 예정이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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