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파리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 낙점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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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2024 파리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2일 오전 가요계에 따르면, 진은 2024 파리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 중 한 명으로 참가한다.
이에 진은 조만간 프랑스 현지로 출국한다.
앞서 진은 지난달 12일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제5보병사단에서 육군 병장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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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2024 파리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2일 오전 가요계에 따르면, 진은 2024 파리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 중 한 명으로 참가한다.
2024 파리 올림픽은 2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가운데, 성화 봉송은 지난 4월부터 장대한 여정을 시작했다. 이에 진은 조만간 프랑스 현지로 출국한다. 아직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진은 지난달 12일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제5보병사단에서 육군 병장 만기 전역했다. 그룹 내 첫 군필자로 진은 전역 바로 다음 날인 13일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 펼쳐진 오프라인 행사 '2024 FESTA'에 참석했다. 'FESTA'는 매년 데뷔일을 기념해 방탄소년단과 팬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다.
진은 '2024 FESTA'에서 1000명을 대상으로 하는 허그회 '진's Greetings'에 이어 자신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코너들이 준비된 '2024년 6월 13일의 석진, 날씨 맑음'에 나서 전 세계 팬들과 소통했다.
다음 행보는 예능이다. 그는 지난달 말 무인도에서 진행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 녹화에 참여했다. 방송일은 미정이다.
진은 솔로 컴백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달 30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자신의 솔로 컴백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렸다. 그는 지난달 30일 '요즘 뭐하고 있나'라는 한 팬의 질문에 "녹음도 하고 예능도 찍고 군대에서 세운 계획 착착 진행 중이다. 최대한 얼굴 많이 비추면서 본업도 하기. 결과물은 다 몇 달 뒤에 나가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라고 대답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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