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키가 더 컸네…"나 169㎝였더라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키가 컸다며 기뻐했다.
영상에서 윤아는 "얼마 전에 키 재보니까 169㎝다. 나 169㎝였더라구"라며 스태프들에게 자랑했다.
윤아는 "지금까지 168인 줄 알았다. 근데 169. 몇 이더라"고 강조했다.
스태프들은 "운동하면 크잖아"라고 말했고, 윤아는 "저 키 컸어요"라며 기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윤아. (사진=유튜브 채널 '윤아's 소 원더풀 데이' 캡처) 2024.07.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02/newsis/20240702104735279zcrw.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키가 컸다며 기뻐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윤아's 소 원더풀 데이'가 공개한 영상에는 프랑스 칸에서 화보 촬영 중인 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윤아는 "얼마 전에 키 재보니까 169㎝다. 나 169㎝였더라구"라며 스태프들에게 자랑했다. 윤아는 "지금까지 168인 줄 알았다. 근데 169. 몇 이더라"고 강조했다. 이에 스태프들은 "키가 더 큰 거냐"며 놀라워했다.
윤아는 "건강 검진 받으러 갔는데 169. 몇인거다. 그냥 그런 가보다 하고 말았는데 그 다음에 또 가니까 169.몇인거다"라며 재차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스태프들은 "운동하면 크잖아"라고 말했고, 윤아는 "저 키 컸어요"라며 기뻐했다.
영상 말미에는 윤아의 화보 촬영 모습이 담겼다. 윤아는 분홍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서울=뉴시스] 윤아. (사진=유튜브 채널 '윤아's 소 원더풀 데이' 캡처) 2024.07.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02/newsis/20240702104735441lsqh.jpg)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휘재, 캐나다 목격담 파묘 "무시하는 눈빛 기분 나빴다"
- 윤도현 "건강검진서 희소암 발견" 의사 첫마디는…
- '뇌출혈' 이진호, 최초 신고자 강인 덕에 골든타임 사수
- 유희관 "나 진짜 너 좋아했어" 송가인에 깜짝 고백
- '과즙세연 남친' BJ케이, 여성편력·코인선취매 논란 재소환
- '장인상' 이상순, DJ석 비운다…'부친상' 이효리 곁 지켜
- '9월 결혼' 류화영, 예비 남편 공개…등산 데이트 포착
- 고준희 "결혼보다 아이 먼저…우리나라 더 깨어 있어야"
- '지예은♥' 바타, 결혼관 재조명…"요즘 출산율 굉장히 낮아"
- 심권호 "간암 치료 빨리할 걸, 혼자 감당하는 게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