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키가 더 컸네…"나 169㎝였더라구"

전재경 기자 2024. 7. 2. 10: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키가 컸다며 기뻐했다.

영상에서 윤아는 "얼마 전에 키 재보니까 169㎝다. 나 169㎝였더라구"라며 스태프들에게 자랑했다.

윤아는 "지금까지 168인 줄 알았다. 근데 169. 몇 이더라"고 강조했다.

스태프들은 "운동하면 크잖아"라고 말했고, 윤아는 "저 키 컸어요"라며 기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윤아. (사진=유튜브 채널 '윤아's 소 원더풀 데이' 캡처) 2024.07.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키가 컸다며 기뻐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윤아's 소 원더풀 데이'가 공개한 영상에는 프랑스 칸에서 화보 촬영 중인 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윤아는 "얼마 전에 키 재보니까 169㎝다. 나 169㎝였더라구"라며 스태프들에게 자랑했다. 윤아는 "지금까지 168인 줄 알았다. 근데 169. 몇 이더라"고 강조했다. 이에 스태프들은 "키가 더 큰 거냐"며 놀라워했다.

윤아는 "건강 검진 받으러 갔는데 169. 몇인거다. 그냥 그런 가보다 하고 말았는데 그 다음에 또 가니까 169.몇인거다"라며 재차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스태프들은 "운동하면 크잖아"라고 말했고, 윤아는 "저 키 컸어요"라며 기뻐했다.

영상 말미에는 윤아의 화보 촬영 모습이 담겼다. 윤아는 분홍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서울=뉴시스] 윤아. (사진=유튜브 채널 '윤아's 소 원더풀 데이' 캡처) 2024.07.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