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TV토론회서 맞붙는 페제시키안 VS 잘릴리
조유리 기자 2024. 7. 2. 10:04

(테헤란 로이터=뉴스1) 조유리 기자 = 대통령 후보 마수드 페제시키안과 사이드 잘릴리가 1일 (현지시간) 테헤란의 한 텔레비전 스튜디오에서 열린 선거 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5일 결선 투표를 앞둔 가운데 두 후보는 1, 2일 이틀간 TV 토론회에서 맞붙는다. 결선 투표에서 보수파와 개혁파가 1대1로 대결을 벌이는 건 2005년 이후 19년만이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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