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티, 전동화 기술로 빚어낸 ‘투르비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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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초고성능 자동차 브랜드, 부가티(Bugatti)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새로운 초고성능 모델 '투르비용(Tourbillon)'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투르비용은 기존의 초고성능 모델, '시론'의 뒤를 잇는 모델이자 피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인 '전동화'를 반영한 것으로 더욱 강력한 주행 성능 등을 과시한다.
실제 투르비용은 지금까지의 부가티의 디자인 기조를 그대로 반영하면서도 더욱 공격적이고 정교한 모습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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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화 파워트레인으로 최대 1,800마력 발휘

이번에 공개된 투르비용은 기존의 초고성능 모델, ‘시론’의 뒤를 잇는 모델이자 피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인 ‘전동화’를 반영한 것으로 더욱 강력한 주행 성능 등을 과시한다.
실제 투르비용은 지금까지의 부가티의 디자인 기조를 그대로 반영하면서도 더욱 공격적이고 정교한 모습을 자아낸다. 특히 공기역학 부분의 개선을 이뤄내 안정감을 더한다.

실내 공간 또한 특별하다. 초고급 시계를 떠올리게 하는 공간 구성은 실제 스위스의 명품 시계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것으로 우아하면서도 특별한 매력을 더한다.

투르비용의 특별함은 ‘성능’에서도 이어진다. 영국 코스워스 사와 협업을 통해 개발된 1,000마력의 V16 8.3L 엔진의 세 개의 전기 모터를 조합해 합산 출력 1,800마력을 낸다.

부가티 투르비용은 전세계 단 250대만 한정 생산될 예정이며 판매 가격은 410만 달러(한화 약 57억원)으로 알려졌다. 고객 인도는 오는 2026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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